KLASSIAN 시선으로 넘기는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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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기지 마세요.
바라보세요.

시선으로 넘기는 악보. 두 손은 악기에 두세요.

시선 넘김

보면, 넘어갑니다.

연주 중에는 손이 없습니다. 페달은 챙겨야 하고, 고갯짓과 깜빡임은 자세를 흔듭니다.

바라보시면 됩니다. 그뿐입니다.

넘길 자리는 곡마다 다릅니다. 악보가 끝나는 곳을 찾아 알아서 놓아 드립니다.

카메라

영상은 나가지 않습니다.

시선 계산은 전부 이 기기 안에서 끝납니다. 얼굴도, 카메라 화면도 저장하지 않고 보내지 않습니다.

뷰어와 필기

종이에서 하던 그대로.

일정까지 뷰어에서 관리합니다.

악보에 손으로 쓴 날짜를 눌러 일정으로 만드는 화면

페이지

전환마저, 아름답게.

아래를 누르면 페이지가 펼쳐집니다. 손끝을 따라 흐르다, 멈추는 곳이 그 자리입니다.

썸네일이 코버플로우로 펼쳐진 페이지 미리보기

연주 동선

흐름을 끊지 않습니다.

악보는 아래로만 흐르지 않습니다. 돌아가고, 건너뛰고, 다시 돌아옵니다.

자리만 정해 두시면 알아서 돌아갑니다.

넘기는 상자와 돌아가는 지점이 함께 놓인 악보

서재

모든 악보를 내 서재에.

어떠한 형식이든 모으고, 표지를 입혀 서재로 만듭니다.

표지가 붙은 악보가 채워진 서재

가장 좋은 도구는, 있는 줄 모르게 합니다.

스케줄

일정마저 자동으로.

섭외 글을 공유하거나 붙여넣으면, 날짜와 시간과 장소를 찾아 캘린더에 반영합니다. 페이까지요.

선생님이나 팀원과 나누면, 언제 되는지 서로 묻지 않아도 됩니다.

공유한 섭외 글에서 찾아낸 일정 목록
일정이 채워진 월간 캘린더

결산

연주자의 노력이, 결실이 되도록.

이 달에 몇 번 무대에 섰고 얼마를 받았는지. 아직 못 받은 것까지 한 화면에 있습니다.

세후 실수령액과 미수금이 함께 있는 월말 결산

무대

온전한 몰입을 위해.

무대 위의 불확실성을 없앱니다.

남는 것은 악보와 넘길 자리 하나입니다.

도구가 사라지고 악보만 남은 연주 모드

연주 생활이, 한 화면에.

오늘 연습한 시간, 다음 일정, 최근 본 악보. 열면 전부 여기 있습니다.

메트로놈도, 녹음도, 백색소음도 따로 켜지 않습니다. 연습이 시작되면 기록도 알아서 켜지고, 끝나면 멈춥니다.

연습 기록과 다가오는 일정이 채워진 홈 화면
돌아가는 메트로놈
진행 중인 페이지별 녹음
작곡가 초상과 명화 표지가 붙은 폴더
월 단위 연습 결산
결산을 카드로 만든 기록 카드

오늘의 빛

오직, 당신만을 위해.

쓸수록 당신 한 사람만을 위해 맞춰집니다.

빛을 따라갈수록 더 맞아 듭니다. 지나간 빛은 별로 남고, 한 번씩 채울 때마다 명화가 한 점 열립니다.

당신만의 미술관을 만들어보세요.

별이 빽빽하게 쌓인 빛의 지도
명화 40점이 모두 열린 화첩

아이폰

악보는 아이패드에, 일정은 아이폰에.

레슨도 리허설도 주머니에서 확인합니다.

연습은 앱을 열지 않고도 시작하고 멈춥니다.

아이폰 캘린더
홈 화면 위젯
앱을 열지 않고 연습을 조작하는 화면

만든 사람

동작으로 넘기는 게 끝내 어색했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넘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악기를 전공했고, 그 불편을 압니다. 불편한 점을 support@klassian.com으로 보내주시면 직접 읽고 고칩니다.

먼저 써 보시고 결정하세요.

첫 달은 무료입니다.

Pro

추천

월 15,000원

연간 119,000원 · 월 9,900원대

  • 시선으로 넘기는 페이지터너
  • 일정과 연습 기록, 팀 공유
  • 연습 · 연주 결산
  • 명화·작곡가 표지 무제한

Max

월 29,000원

연간 229,000원 · 월 19,000원대

  • Pro의 모든 기능 +
  • 연주 동선
  • 악보 구성 편집
  • 실기·리사이틀 모드
  • 무제한 그룹 인원
  • 새 기능 먼저

모든 기능이 포함됩니다. 더 사실 것은 없고, 새 기능은 계속 더해집니다.

8월 25일 자정 마감

FAQ

정말 정확한가요

한 번 보정하면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다만 연주는 앉는 자리도, 보면대 높이도, 몸의 움직임도 매번 다릅니다. 그래서 쓰는 동안 스스로 맞춰지는 기능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반복할수록 자리가 바뀌어도 고르게 맞아갑니다.

첫 달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쓰실 수 있고, 그동안 맞춰진 상태는 결제 뒤에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잘못 넘어가면 어떡하죠

정확도만큼이나 잘못 넘어가는 것을 경계하며 만들었습니다.

시선이 한자리에 머물러야 하고, 한 번 넘어간 뒤에는 시선이 벗어났다 돌아와야 다시 넘어갑니다.

머무는 시간과 상자 크기까지 직접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아이패드가 필요한가요

2018년 이후 iPad Pro와 iPad Air 3세대, iPad mini 5세대, iPad 8세대 이후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페달도 리모컨도 필요 없습니다.

카메라 영상이 밖으로 나가나요

절대 나가지 않습니다. 시선 추적은 전부 이 기기 안에서 끝나고, 얼굴이나 카메라 화면은 저장하지도 보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불가능한 연주장에서도 악보를 보고 넘기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아이폰만 있어도 되나요

아이폰 앱은 일정과 연습 관리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악보는 기본적인 열람까지 제공하고, 시선으로 넘기는 것과 필기는 아이패드에서 하시게 됩니다.

기기 사이에서는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한 번의 구독으로 모든 기기에서 쓰실 수 있습니다.

안경을 껴도 되나요

눈을 가리지 않는다면 상관없습니다.

다만 렌즈에 조명이 강하게 반사되는 자리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배터리를 많이 쓰나요

악보만 보실 때는 다른 앱과 비슷합니다.

시선 추적을 켜면 카메라와 얼굴 인식이 계속 돌기 때문에 소모가 늘어납니다.

긴 리허설이나 연주에는 충전기나 보조배터리를 준비하시기를 권합니다.

8월 25일 자정 마감

연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나머지는 저희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