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
추천월 15,000원
연간 119,000원 · 월 9,900원대
- 시선으로 넘기는 페이지터너
- 일정과 연습 기록, 팀 공유
- 연습 · 연주 결산
- 명화·작곡가 표지 무제한
시선 넘김
연주 중에는 손이 없습니다. 페달은 챙겨야 하고, 고갯짓과 깜빡임은 자세를 흔듭니다.
바라보시면 됩니다. 그뿐입니다.
넘길 자리는 곡마다 다릅니다. 악보가 끝나는 곳을 찾아 알아서 놓아 드립니다.
카메라
시선 계산은 전부 이 기기 안에서 끝납니다. 얼굴도, 카메라 화면도 저장하지 않고 보내지 않습니다.
뷰어와 필기
일정까지 뷰어에서 관리합니다.
페이지
아래를 누르면 페이지가 펼쳐집니다. 손끝을 따라 흐르다, 멈추는 곳이 그 자리입니다.
연주 동선
악보는 아래로만 흐르지 않습니다. 돌아가고, 건너뛰고, 다시 돌아옵니다.
자리만 정해 두시면 알아서 돌아갑니다.
서재
어떠한 형식이든 모으고, 표지를 입혀 서재로 만듭니다.
스케줄
섭외 글을 공유하거나 붙여넣으면, 날짜와 시간과 장소를 찾아 캘린더에 반영합니다. 페이까지요.
선생님이나 팀원과 나누면, 언제 되는지 서로 묻지 않아도 됩니다.
결산
이 달에 몇 번 무대에 섰고 얼마를 받았는지. 아직 못 받은 것까지 한 화면에 있습니다.
무대
무대 위의 불확실성을 없앱니다.
남는 것은 악보와 넘길 자리 하나입니다.
홈
오늘 연습한 시간, 다음 일정, 최근 본 악보. 열면 전부 여기 있습니다.
메트로놈도, 녹음도, 백색소음도 따로 켜지 않습니다. 연습이 시작되면 기록도 알아서 켜지고, 끝나면 멈춥니다.
오늘의 빛
쓸수록 당신 한 사람만을 위해 맞춰집니다.
빛을 따라갈수록 더 맞아 듭니다. 지나간 빛은 별로 남고, 한 번씩 채울 때마다 명화가 한 점 열립니다.
당신만의 미술관을 만들어보세요.
아이폰
레슨도 리허설도 주머니에서 확인합니다.
연습은 앱을 열지 않고도 시작하고 멈춥니다.
만든 사람
보고만 있어도 넘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악기를 전공했고, 그 불편을 압니다. 불편한 점을 support@klassian.com으로 보내주시면 직접 읽고 고칩니다.
한 번 보정하면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다만 연주는 앉는 자리도, 보면대 높이도, 몸의 움직임도 매번 다릅니다. 그래서 쓰는 동안 스스로 맞춰지는 기능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반복할수록 자리가 바뀌어도 고르게 맞아갑니다.
첫 달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쓰실 수 있고, 그동안 맞춰진 상태는 결제 뒤에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정확도만큼이나 잘못 넘어가는 것을 경계하며 만들었습니다.
시선이 한자리에 머물러야 하고, 한 번 넘어간 뒤에는 시선이 벗어났다 돌아와야 다시 넘어갑니다.
머무는 시간과 상자 크기까지 직접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2018년 이후 iPad Pro와 iPad Air 3세대, iPad mini 5세대, iPad 8세대 이후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페달도 리모컨도 필요 없습니다.
절대 나가지 않습니다. 시선 추적은 전부 이 기기 안에서 끝나고, 얼굴이나 카메라 화면은 저장하지도 보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불가능한 연주장에서도 악보를 보고 넘기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아이폰 앱은 일정과 연습 관리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악보는 기본적인 열람까지 제공하고, 시선으로 넘기는 것과 필기는 아이패드에서 하시게 됩니다.
기기 사이에서는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한 번의 구독으로 모든 기기에서 쓰실 수 있습니다.
눈을 가리지 않는다면 상관없습니다.
다만 렌즈에 조명이 강하게 반사되는 자리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악보만 보실 때는 다른 앱과 비슷합니다.
시선 추적을 켜면 카메라와 얼굴 인식이 계속 돌기 때문에 소모가 늘어납니다.
긴 리허설이나 연주에는 충전기나 보조배터리를 준비하시기를 권합니다.
연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나머지는 저희가 하겠습니다.